동네 조그만 놀이터에서 비밥드론을 날려봤다. 그런데 이런 또 노컨상황이 왔다.

난감한 상황. 예전의 노컨 경우엔 다시 연결을 시도했을경우 다시 연결되었다 몇 십미터 상공에서도

말이다. 그런데 이번엔 연결이 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보고 있고...아흐...


일단 한 쪽으로 흐르는 드론을 막기위해 손으로 잡았더니 자신의 위치로 찾아가고자 하는 탄성때문인지

오히려 프로펠러짓이 거세진다. 손으로 놓자니 더 심해질 것 같고 강제로 잡고 있는데 여간 세다.

어떻게 꺼졌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다. 


지난 번 수 십미터 상공에서의 노컨이나 지금의 노컨이나 상황이 호버링을 할 때 노컨이 일어났다.

지금까지 노컨이 일어난 것은 3,4차례인데 다 그런 상황이다. 호버링상황에서이기에 다행이긴 하지만

왜 그런거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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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dy

아나키스트이기보단코스모폴리탄리영희선생이그러더라추구하는건국가가아니라고진실이라고말이야그울림을가슴깊이가지고있는데그게참참쉽진않아진실을위해넌무엇을할수가있냐진실이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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