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관리의 영역이겠지. 항상 현금을 보유를 하고 있고 코스피 위주로 가져간다.
나는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를 믿는다.
손절매를 못했던 루닛 주식을 약 40% 매도했다. 여전히 60%를 들고 있지만 이젠 무조건 가지고만 있으면 안 된다.
대박을 꿈꾸지 말자. 지금까지의 손실 100%가 다 대박을 노리면서 진입했던 코스닥 주식들이다.
1. 대박은 우연히 온다. 내가 노력한다고 오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저 내 일을 중심으로 미래를 꿈꾸며 주식은
노후를 생각하면 느긋하게 가져가야 한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내 일이지, 주식이 아니다.
2.주식을 산 이유가 있어야 하며 노트를 하고 손절매를 해야 한다. 손절매도 하지 못해 마이너스 80%가 되고 상장폐지까지
몇 번을 맞았다. 이젠 달라져야 한다. 손절은 칼이다.
3. 지금까지 20여년 보니 사이클이 있다. 지금은 그 사이클이다. 그래도 항상 현금 10%는 들고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주식에 쏟아붇지 말자. 필요할 때가 있다.

아직도 루닛을 들고 있다. 기회를 봐야 한다.


이제 정리는 되었다. 세계 정세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내가 반도체와 방산주를 선택한 이유는 현재 반도체 수익률이
올 해 내내 어디까지 올라갈 지를 알 수가 없다. ai는 나조차도 ai가 없다면 새로운 일을 하기가 쉽지 않다. 큰 도움이 된다.
반도체 시장이 꺾일 때까지는 들고가야 한다. 트럼프가 있는 내내 세게 정세는 불안정할 것이며 그를 둘렀싼 네오콘은 끊임없이
세계 갈등을 부추길 것이다. 나는 트럼프를 믿는다.


아이들의 주식도 멋모르고 사서 그냥 무작정 대기를 탄 것이다. 잡주를 정리했다.
딸의 주식이다.


아들의 주식이다. 잡주를 정리하고 아들이 말한 삼성전자우를 30주를 샀다.


1월 말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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