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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끝나고 걸어가는 길.
중간즈음해서 나타나는 경향신문 사옥 옆의 상가건물. 맥도날드도 있고 경양식집이 있고 헬쓰클럽이 있다. 주위론 외환은행도 있다. 저런거 하나 떠억 가지고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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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궁을 지나 서울역사박물관 가는 길. 편안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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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다. 때론 노숙인처럼 보이는 이도 있고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도 있고 나름 평화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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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플레이스. 이런데 한 번 가봐야 하는데 말이야. 누구하고? 뭐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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