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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 있어 종로로 향하다 디지털밸리역에서 본 건물.

아직 다 지어지지는 않았다. 독특한 건물. 별개의 구조물들이 하나의 건물로 조립이

된 것처럼 마치 블록처럼 말이다.

일반적인 건물(성냥갑)처럼 만들지 않고 저렇게 만들면 공기도 많이 걸릴테고

전체적으로 공사비용이 증가할 것이다. 그럼에도 저렇게 지을때는 건축주가 저 건물에

얼마나 애정을 갖고  짓는지 자못 짐작이 간다. 건축주가 직접 사용하는 건물일까.

 


두 개의 건물인데 하나만 완성이 되고 다른 하나는 아직 올리고 있는 중이다.

이제 저 건물이 다 올라가고 나면 건축주는 또 무엇을 할까. 저 건물이 꿈이었다면 또 다른

꿈을 시작하겠지? 꿈이라는 건 그런 거 같다. 이뤄지지 않을 걸 꿈꾸고 그 것을 이루어 졌을때

또 다른 이뤄지지 않는 것을 기대하는 것. 물론 행동하지 않는 꿈이라면 망상이나 허풍이겠지만 말이다.

목표는 만들어두면 좋다.

목표없는 삶보다 낫다는 것은 확실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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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dy

아나키스트이기보단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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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를 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

한 시대가 부흥하는 것은 인물이 있기 때문이요.
쇠퇴하는 것은 유능한 보좌가 없기 때문이다.
세상에 완전한 인물은 없다.
적합한 자리에 기용해 인재로 키워야한다.
전능한 사람도 없다.
적당한 일을 맡겨 능력을 키워야한다.
단점을 버리고 장점을 취하는 것이
인재를 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다.
그래야 탐욕스런 사람이든 청렴한 사람이든
다 쓸 수가 있다.
-
강희맹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1447년 세종 6년에 당시 18세였던 강희맹이 과거 시험장에서
세종이 출제한 인재활용에 관한 문제에 답한 내용이라 합니다.
작은 흙과 물을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태산과 대양이 만들어집니다.
나와 다른 것, 좋은 것과 나쁜 것을 포용할 줄 아는 사람이
인재를 제대로 활용하는 큰 그릇이라 하겠습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가장 기본적인 것임에도 그 것이 쉽지 않은 모든 기본이 쉽지 않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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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관련까페가 있다. 물론 성인들만 오는 곳이고 자유게시판에는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올라오곤 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나름 건강미 넘치는 여인네들의 사진도 올라온다.

비키니사진이라든가 말이다. 인터넷을 돌아보다가 괜찮은 사진이 있어 이 걸 까페에 올리기

위해 글을 쓰고 올렸다. 아니 웬걸. 바로 삭제가되는 것이 아닌가. 무슨 일이지?

뭐가 잘못되었나 싶어 다시 글을올리길 3차례. 이상하다 싶기도 하고 짚이는 데가 있어

메일을 보니 3통이 와 있다. 청소년들이 보기 안 좋은 사진이란다.

아니 뭐 이런...

웃긴다 싶어 블로그에 올렸더니 삭제대신에 게시글 열람금지라는 메세지가 뜬다.


도대체 이게 그렇게 심각한가?





나 원참. 아마도 아청법에다가 최근 네이버 내부거래 조사때문에 부쩍 몸조심하나 본데

이 건 좀 심하지 않냐?

공연한 사람 도덕적인 스트레스까지 느끼게 하니 말이다.

네이버야. 그렇게 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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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충이 뭐 불쌍하긴 하지만 무기징역이나 사형수를 보면서 느끼는

안타까움 그 이상은 절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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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이 업계에 발을 디디면서 정신없이 돌아다녔던 회사들, 지금이나 그 때나 회사는 살기위한 방편으로 제휴를 맺는다. 그 것이 흔한 갑을의 협력이든 어제의 적과 전략적제휴를 하든 필연적인 업무이다.

즐겨찾기를 정리하다 보니 당시 만났던 업체들, 궁금한 사람들이 보인다. 지금은 어디에서 대한민국의

IT한 켠 혹은 중심에서 땀을 흘리고 있으리라. AV까페. 매직토커스때문에 알게 된 곳.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지만 초창기 만났던 사람이라 기억이 난다. 당시 영등포쪽에 회사가 있었을때였는데

그 이후로 매직토커스의 성공으로 회사가 이전확장되고 담당자는 과장의 직책에서 대표가 되었다.

성공을 축하하고 부러움도 호기심도 그리고 스스로 다지는 각오도 복잡했었는데 이후 혼돈의 시장에서

다른 업체들과 만나고 제휴하고 멀어지고 그랬던 것 같다. 지금 그 분은 어디에 있을까.

 

AV까페의 흔적이다.

마침 엠피나비도 찾아보니 홈피는 있는데 명맥정도이다. 당시 엠피나비로 입사하게 된 동생의 말을 빌자니 하루에 억대의 매출을 낸다고 했는데 지금은 홈페이지가 많이 죽었다. 가끔 벤치마킹을 위해 들어가

보면 수 많은 네티즌들로 왁자지껄한 함성이 들리는 듯 했다. AV까페도 역시 그랬으나 어쩜 성공적인

제품으로 인하여 회사의 정체성이 확장하는 모멘텀이 될 수도 있었는데 잘못된 판단이 있었으리라.

 

조이아이몰은 어느 순간 가구전문몰로 바뀌더니 지금은 이런 모습이다. 담당하시는 분이 꽤 친절했던 기억이 난다. 돌아보면 네티즌의 선택을 받던 많은 쇼핑몰들이 있었다. 그 중에는 mp3열풍과 함께 인기를

얻었던 mp나비, 후불제쇼핑몰로 돌풍을 일으켰던 oulet과 같은 전문몰들도 있었고 조이아이몰과 같은

종합몰등이 있었지만 전자상거래가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때 이들의 위치는 사라지고 약해져갔다.

이런 원인은 어디에서 찾을 수가 있을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선 외적으로는 브랜드파워를 갖추지 못했다. 어쩌면 이 것은 모든 중소기업의 약점일 수도 있겠지만 아이리버라는 브랜드를 보면 한 때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였던 시기도 있었다. G마켓도 그 시작은 구스닥이었으니 말이다. 브랜드파워를 갖추지 못했다는 것은 그 경쟁상대가 브랜드를 갖게 되면 강화시켜나가는 상황에서 바라만 보고 있다면 상황종료는 당연한 것. 게다가 경쟁사가 규모의 경제를 이루어나갈때 그러지 못했다. 어쩔 수 없는 한계상황이라면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 그 것이 가장 중요한 세 번째인 것 같다. 내적요인. 수요폭발의 시대도 아닌 공급과잉의 시대에서 사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살얼음을 걷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지금 안정적인 것 같아도 다른 서비스, 다른 상품, 다른 기업이 나와 소비자에게서 외면을 받을 수가 있다. 그래서 기업은 항상 변화를 추구해야 하며 사주경계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이대 옷가게에서 시작해서 대기업으로 자란 이랜드와 같은 기업은 더 이상 나오기가 힘든 시대다. 그래도 성장은 해야 한다. 성장하지 않는 다는 것은 퇴락의 전조와 다름이 없다. 지금처럼 변화무쌍한 시대에선 오히려 카멜레온처럼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은 축복일 수 있다. 안주라는 개념은 이젠 묻어야 한다.

 

초창기 중요거래였던 b2shop.co.kr 벤처신기술인가? 그런 상도 받았던 곳이다. 첫만남에 상대방에 믿음을 주며 중요한 만남인 듯 정성을 다했던 대표가 생각이 난다. 상당히 젊은 사장이었다.

 

esellpia.com 와우옥션과 함께 한 때는 옥션과 함께 거론될 정도로 잘 나가던 경매사이트

 

네띠앙소호 인터넷을 접하며 처음 접했고 클럽에서 활동을 하고 모임에도 나갔던 사이트.

띠앙을 모으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왜 지금은 엉뚱한 사이트가 되어 있는지 안타까울 뿐이다.

 

sendymall.co.kr

 

skdtod sk가 쇼핑몰에서 삽질은 적지 않게 한 것 같다. 그나마 실적좋았던 게 이 쇼핑몰. 그 전 쇼핑몰은

buyn뭔가. 기억도 가물가물하군. 바이엔조이와 비슷했었는데...

 

사라지는 만큼 무엇인가는 생겨나고 그런게 당연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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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무서운 세상이군.

 

 

오늘 받은 쪽지의 내용이

 

다.

 

 

비번 자주 바꾸는게 답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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