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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구한 사무실. 시작이었기에 참 많은 것에 아쉬울 수 밖에 없던 사무실.

그래도 내 사무실이었기에 소중했던 곳이다.

건물주가 전두환의 친적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그런건가? 선거때면 당시 한나라당 무슨

지구당위원장인가? 명함으로 한 표 부탁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 5층이 사무실이었고 4층은 원룸, 2,3층은 학원, 그리고 1층은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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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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企劃
기획
일을 계획()함
기획       
       

기획 planning; a plan; a project
하다 plan; make a plan; work out a program
·기획 세우다[짜다] make[draw up] a plan; come up with a plan


기획이란 말을 종종 듣습니다.

기획제안서, 사업기획서, 사업제안서, 등 비슷한 말들도 많지요.

저도 아직 기획에 대해서는 쪼금밖에 모릅니다. 찌~~~끔...


보통 기획서라는 말보다는 제안서를 많이 쓰고 이것을 거래처에 종종 보내곤 합니다.

기획서는 본인도 보고 누군가도 보는 것이지만 제안서는 본인이 아닌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죠. 사실 기획서도 그런 것이긴 하지만 꼭 목적이 그 것뿐이 아닌

본인스스로 사업의 목표나 방향, 환경등을 돌아보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깜비님이 스스로 만들어 보신 기획서 처럼 말이죠.



전에 회사에서 근무할때 사장님이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업무는 문서화가 될때 마무리 되다고 말이죠. 회사생활은 문서에서 시작해서 문서로

끝난다고 했나???? 가물가물...하여간 그 만큼 문서는 중요합니다.

그럼 본인이 보기 위한 거라 하더라도 도대체 왜 만들까요?

그 건 이렇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지식, 또는 현재 사업환경등을

문서로 만드는 작업을 해 보세요. 문서화하는 가운데 현재의 내부사정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고 보다 정확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 환경을 볼 수가 있는 것이죠.

기업은 환경변화와 함께 능동적으로 변화해 나가야 하며 주도적인 입장이 될 수 있을때

보다 성공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럴 수 있을때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배분, 이용할 수 있는 시기나 파트, 또는 방법등을 찾아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목표를 위해 각 내부자원이 장단기적 효용성을 높이려면 각자원 하나하나가 통합적이며

유기적으로 전사적인 역량을 모아가며 목표지향적인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획은 그 시스템의 선두에서 내부자원을 진두지휘하며 회사역량을 집중하는 구심점입니다.


아~~~


기획서 만들기 너무 머리 아파~

만든거 봐봤는데 ...그 걸 어떻게???

그렇게 어려운 거야???

꼭 그렇게 만들어야 하는 거야? 그런거야??????? ^________^;;;;



answer; 기획서는 정해진 룰을 없습니다.

그냥 보편적으로 많이 보여지는 제시가 있을 뿐이죠.

하지만 본인이 보기 위해서라면 굳이 그게 필요 없겠지요.

다음에 기획서 만드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 보지요.



제가 보던책에 나온 내용인데...

1. 기획은 항상 불완전한 것이다.

-모든 기획은 실제 실행에 옮기기 전에 그 실행 타당성을 살펴보는 일련의 과정이기에

현 시점에서 보면 불완전하고 지속적으로 보완되어야 한다.


2. 기획은 지적 모험이다.

-남보다 먼저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때론 불가능한 것을 가능성으로 바꾸기 위한 작업이기

 때문에 지적 모험이라 할 수 있다.


3. 기획은 이익의 배급이다.

-모든 돈 버는 업무의 시작은 기획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종국적으로 기획은 이익의

배급 역할을 한다.


4. 기획은 실행이다.

-기획이 기획으로만 끝나버리면 읨가 없다. 기획은 실행을 전제로 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실익없는 기회근 처음부터 포기되는 경우도 있다.


5. 기획은 경쟁이고 싸움이다.

-기획은 다른 회사보다 먼저 그리고 다른 부서보다 먼저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기획자체가 경쟁이며 싸움이다.


6. 기획은 주도권 장악이다.

-회사업무에서 새로운 것을 제안하고 도입하기 위해서는 기획이 필요하다.

기획은 최초의 기획자에게 주도권이 주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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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아침에 일어날 수 있을려나 몰겠네. 쩝. 04.20


소유회원님 안녕하세요. *^^*

어제,,아니 그제군요. 수요일이면 가슴이 두근댑니다.

랭키 순위가 갱신되는 날이거든요. 아직까지는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수익성은 접어두고 단순하게 랭키순위만 생각하고 있거든요.


오픈하기 전부터 siteprice라든가 sitemarket등의 사이트양도사이트등을 예의 주시했습니다.

그 곳에 올라와 있는 사이트들 대부분이 수익을 못내서 올라온 것이거든요.
일전부터 어학분야의 컨텐츠사업을 구상하고 있었는데 몇 개 올라와 있었습니다.
몇 개 괜찮은 사이트가 있어서 이래 저래 저울질을 하다가 결국 접고 말았죠. 이유는

우선적으로 컨텐츠는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되어야 하는데 그럴 인력조차 구성이 안되어
있다는 가장 기본적이자 근원적인 문제였지요.

사실 컨텐츠비즈니스를 하는 업체들이 초기에는 개발인력이

회사인력의 대부분을 차지하잖아요. 다른 컨텐츠가 없을까... 곰곰...

가끔 그런 곳을 다니다 보면 주인을 잘못 만나서 또는 시기를 잘못 타서, 아니면

운영자의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나온 사이트들도 있습니다.

사업을 접는 상황에서 나온 사이트를 보면 왜 그 사이트가

문을 닫아야 하는지를 유추도 해 볼 수 있거든요. 그렇게 돌아봅니다.

그냥 아쉬움을 가졌다가 뉴스에서도 교육문제, 수능문제 ... 신문에서도..

그러면서 사교육시장이 언급되더군요.
검색엔진을 뒤져봤습니다. 그리고 랭키도 뒤져보구요.

승산일랄까? 무언가 잡히더군요.


전체에서 부분으로 가자.
"어학의꿈"이 그랬듯 지금도 niche 로 가자.

category killer 가 되어 보자.

사업은 커지는 것이고 그러면 전체로 키울 수도 있다.

현대도 쌀집으로 시작하고 삼성도 정미소에서 시작했지 않은가. <==요건 생각했던 건

아니고 지금 쓰다 보니..^^;;


마케팅 전략에서 으례이 화두되는 4p전략보다 앞서야 할 것이 stp이며

이 stp전략이후에 4p믹스와 다시 믹스한 전략이 유용하더군요. 알고 행한 것이 아니라
저의 경험입니다. 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

여러 경로를 통해서 시장을 조사하고 수요자의 행태, 정보습득처 또는 제공처, 발걸음을

쫓아가며 공급자 분석하여 나누어 보고 공급자의 수익모델도 알아봅니다.
과연 이 회사는 지금 돈을 벌고 있는가, 아닌가 등등...
그 속에서 시장을 나누어 구매자를 선정했습니다. 꼭 타겟팅이 나누어야 한다는

것이 아닌 것 같더군요. 기존 시장이 수험생 위주의 시장이었습니다.

공급처에서 제공되는 정보도 입시위주였고 말이죠. 시장이 커서 그런 이유겠지만

더 포괄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어쩜 그들이 정보소외계층일 수도 있겠더군요.

그리고 거기에 맞추어 수요처와 공급처에 맞추어 우리사이트는 어디에 위치해 있을까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선택한분야의 랭키에 niche중의 하나가 그 분야 10위권에 랭크되어 있더군요.

오늘 사이트 벤치마킹을 하다보니 그 회사는 5위로 껑충 @@

잡코리아의 핵심컨텐츠는 구인업체, 구직인력입니다.

저희도 비슷하다보니 회원 DB가 없더군요. 흠... 그렇다고 언제 쌓일지 모를

회원을 마냥 기다릴 수도 없고 말이죠. 회사나 개인에게도 seeds money가 있듯

사이트도 seeds data가 있어야 합니다. 쇼핑몰에서 고객문의글을 써 올리고
전략 상품의 판매데이타를 높여놓는 것처럼 말이죠.

데이타 걱정을 하다가 다시 예의 사이트판매하는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마침 올라와 있더군요. 몇 군데가 말이죠.

어느 분야든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밀리는 회사가 나옵니다.

새로 구축하는 것보다 기존사이트를 인수해서 그 것을 리뉴얼하는 것이 나을때도
있습니다. 저희와 같이 데이타 자체가 수익에 직결될때는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판매자와 연락하고 도메인, 호스팅,사이트등의 절차를 밟으면서

사이트의 특성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도메인을 검색해서 등록하고 그 것을
다시 사이트에 연결하고 사이트 수정하면서 검색엔진 등록대행사를

찾아 등록하고 등록시점에 맞추어 오픈하기 까지....

약 보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이트에 등록된 이후에도 계속 수정작업을 하고 기존 데이타를
이전하고 한 달여가 지난 지금에야 어느정도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빠르다면 빠르다고 할 수 있는 시간에 오픈한 이유는 모든 것을 갖추어서

준비하여 오픈하는 것보다 일단 오픈하고 운영하면서 디자인이나
버그수정하면서 사이트의 컨텐츠를 확충하는 것이

방문자에게 움직여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에서였습니다.


이쪽 분야를 모르다 보니 검색엔진을 날마다 두드렸습니다.

일단 관련 커뮤니티를 조사하고 커뮤니티에서도 niche가 없을까생각해 보았죠.

"그래. 수요와 공급의 만남인데 기존 까페는 이 둘다를 포함한다.

나누어 보자. 따로 커뮤니티를 만들어보자.

그래서 수요층의 까페, 공급측의 까페를 따로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쪽의 까페도 만들었구요.

지금 보니

사이트를 인수한 9월 23일 만든 까페는 26명

10둴 14일에 만들어진 공급측의 까페는 84명

같은날 만들어진 수요측의 까페는 5명

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내요.

참, 네이버 ****** 현재 1899명입니다. 키운 보람이 이제야 조금씩..
이 까페는 2003년 12월 8일 소유를 만들면서 함께 만든 까페입니다.

물론 13000명이 넘는 다음의 까페와는 비교가 안되지만 말이죠.


사이트수정을 하면서 검색엔진과 지식인을 계속 보았습니다.

제가 아는 것이 없었으니 말이죠.

전문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전문지식도 쌓을겸 검색하다 보니 조금씩

아는 것이 생기더군요. 질문자와 답변자의 글을 보니 말이죠.

그러다 보니 기존의 지식에 그들의 지식을 더하니까 저도 답변을

달게 되고 그 것이 채택되기도 하면서 까페와 사이트를 홍보할 수도 있었습니다.


음..졸린대요. -.-;; 여기까지 쓰니까 갑자기 막히는군요.

다음 글에는 사이트 벤치마킹과 사이트 수익모델, 그리고 회원 유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글이나 제대로 썼나 모르겠내요. -.-;;

도움이 되려나...

쩝... 졸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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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기획에 들어가다.

기존의 사이트는 솔루션을 이용하다 보니 운용의 한계가 있고 새로운 서비스의 기획시

기존의 솔루션과의 마찰, 결과적으론 DB의 문제.

프로그래머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임의방편 땜빵식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덧붙이다보니

사이트가 다 그린 그림에 여기 저기 덧칠을 한 듯하다.

뭐  운영의 묘로 슬기롭게? 타파하고 있지만 한계다. 윽~!!!

비슷한 사이트들을 벤치마킹에 들어간다. 직접 이용도 해보고 독특한 서비스들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지금의 서비스와 아귀는 맞는 지 이런 저런 계산을 때려본다.

솔루션 자체가 초기에 만들어져서 이미 상용화되어 있는 사이트들이 우리사이트와 별반 차이가 없다.

핵심적인 솔루션, 결제시스템, 유료결제항목, 그리고 주요 컨텐츠는 더욱 그렇다.

개중에는 자기들만의 서비스를 개발한 경우도 있고 다른 곳에 아웃소싱을 주었는지

차별화한 타이틀도 보이긴 하지만 사이트 자체에서 보이는 영세한 이미지.

사이트의 영세한 이미지는 바로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고 곧 그 것은 사이트의 현실과 장래의

갈림길을 곧잘 만들어 준다. 고객들이 원하는 바는 이미 솔루션이상인데 솔루션은 계속 그자리다.

컨텐츠 정보 사이트는 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컨텐츠가 사이트의 핵심임은 두말할 것 없다.

정보를 생산하고 가공하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였다면 사실 우리가 그렇다.

결국 우리가 내세울 수 있는 것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서 그 것을 서비스로 연결하고

결제로 마무리를 짓는 것이다. 솔루션은 가장 대중적이고 가장 유저들이 찾을만한 것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다. 그러다 보니 사이트의 특성이 드러나지 않는다.

결국은 customizing해야 하고 기획인데 그 기획에서 유저들이 자신의 정보를 제공하고 또 정보를 본인들이 가공을 해서

올릴수 있는 환경. 즉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우리같은 이들의 의무이다.

UCC가 요즘 아무리 뜨고 싸이트들의 생과사를 가늠할 정도의 크기를 좌우한다고 하지만

정보제공 사이트에서는 과거부터 그러하지 않았나.

이제 단지 그 형태가 정보의 질을 따질수 있는 절대권자는 없고 선택권자는 많다는 것이다.

핸폰으로 찍어 올린 세자매의 댄스, 스타크래프트를 별 생각없이 해설한 어느 고딩의 해설판.

지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들이다. 유저는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 가고 이끌어 가는 것같지만

실상 그 것은 유저만의 권한은 아니다. 미디어를 지향한다는 다음이나 사진을 문화로 만들어가는

DC인사이드, 웃대등 얼마나 많은 사이트들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가.

단지 그들은 필요에 의해 상생하고 서로 띄워주고 만들어갈 뿐이다.

컨텐츠사이트의 승부는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사이트냐 아니냐 이 것이다.

다음의 경우 UCC 하나로 엄청난 트래픽을 만들어 가고 있고 네이버를 위협하고 있다.

엉뚱한 상거래 한다고 보험이며 영화며 하더니... 이제야 제대로 선택한 거 같네.

이때 다음 주식 사야 하는데...

잡코리아는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취업은 잡코리아. 취업을 하려고 취업잡지를 들썩이고

교차로를 보고 그랬던 시절에서 지금은 잡코리아 하나면 끝나지 않는가. 새로운 시장을 찾아가는

 market seeker 들에 의해 그 시장도 변하고 또한 우리같은 사이트도 운영이 되고 있지만 말이다.

잡코리아는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 그리고 작년부터 시작된 공모전등 계속된 취업의 이슈를 찾아가며

문화를 만들어가며 이를 전파하고 있다. 문화는 물과 같은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며

모를 거 같은 사람에게도 전파가 된다.오지가 따로 있겠는가. 가랑비에 옷젖듯이 어느 순간에 팍!


서비스는 기획이 되었는데 이 것들이 어떻게 현명하게 끊김없이 이어지고 막힘이 없이 서핑이 가능한가.

그들이 어떻게 이 곳까지 왔을까?

유저의 입장에서 그들은 어떤 니즈로 이 사이트를 들어왔고 그들은 어떤 동선을 보여줄 것인가.

그들이 그들만이 소통할 수 있는 언어를 어떻게 보여주고 싶어하게, 말하고 싶어하게, 만들고 싶어하게... 어떻게?

결과는 믿음이다.

이 사이트는 내 것을 남겨둘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 가치에 대응할 수 있는 반대급부는 무엇일까. 무엇일까. 무엇일까.

보여주고 싶어한다. 말하고 싶어한다. 만들고 싶어한다. 눈에 띄고 싶다?

내가 만든 서비스가 활발이 이용되고 또 누군가에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뭐 그런 것이야 트래픽을 보면 답이 나오는 것이니까 말이야.

방문동기-검색노출-방문-니즈부합시가입-요구충족기대시활동-방관자냐적극적인사용자냐의기로UCC-결제


오늘도 고민한다.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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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가지고 놀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오늘 휴일인데... 흠..

"누구누구씨죠?"
반사적으로 "어디시죠?" (약간 찾아드는 짜증감, 곧있으면 보험, 초고속인터넷쓰시죠,
무슨 이벤트에 당첨되셨어요. 끝번호 무작위로... 머 이러겠지 -.-;;)
"프리챌인대요. 무슨 무슨 이벤트에 당첨되되셨어요. 그래서..."
"^_____^ ;;혹시 뭐 가입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웃음소리) 아니예요"

헉! 당첨임다. 흠...전화를 끊고 보니 그 동안 인터넷에서 받은 상품이
갤러리 자동설정처럼 지나가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서울시,네이버,무역협회에서 USB 메모리 , 인터넷 한겨레에서 PDA,
인터파크에서 영화시사회권, 네이버에서 도서상품권, 외식상품권,...
그러더니... 이번은 1등이다.
5명 뽑히는 1등. 이런~~ 올해가 황금돼지해!

로또나 그 흔한 복권도 제대로 안되서 난 행운과는 거리가 멀어..

최근에는 어느 세미나에서 두명중 한 명 당첨되는 책선물도 떨어졌다.

확률 50%. 그 것도 두 번씩이나 연짱으루다가~

에혀 내팔자.

열심이 일이나 해서 정직하게 돈이나 벌어야지. 왕창~ 했는데...


(5명 - 소니 디지털 카메라 DSC-T10 + 512MB)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쩝. 이게 좀 그렇네. 예전에 PDA를 한겨레출판사에서 받을때도 수수료 하니까
10만원가까이 되던데...냐암~

<제세공과금에 대한 자세한 안내>
이벤트에 당첨된 경품은 "경품소득"으로 처리가 되어 소득세법상 '기타소득'에 해당하기 때문에 기타 소득세율 20%와 이에 대한 주민세율 2%를 합친 22%의 소득세를 부담해야 합니다.
이벤트 페이지에 공지 하였던 데로 경품이 당첨된 고객님께서 제세공과금 부담을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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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만 보다가 집에와서 SCM목록을 들여다 보니 많은 회사들이 나오고 들어가고 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뭐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12월 말일부로 앰플이 사라졌으니,

아. 사이트는 아직 열리긴 하더라.

네이트몰과 사이월드마켓이 통합scm을 사용하더니 8번가(가칭? T몰?)라는 이름의 오픈마켓이

본격적으로 열린다고 한다. 지금 업계의 상품을 이관중인데 SK는 성공할 수 있을까?

Sk의 강점인 유무선통합이 기운을 쭈욱 이어가려나 보다. 하나로도 인수했는데 까이꺼.

지마켓과 옥션의 경쟁의 치열함속에서 의미없는 3위를 달리던 앰플도 사업을 접는데 말이다.

SK는 예전에 예전에 아..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는군. 해피투바이인가? 그러다 SKDTOD로

그리고 지금은 다시 네이트몰과 싸이마켓은 유선으로, T몰은 무선인가?

롯데홈쇼핑. 롯데의 숙원중 하나인 우리홈쇼핑을 접수했으니 롯데닷컴 신동빈 롯데그룹부회장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지는 것일까. 이랜드와의 까르푸 인수전에서 고배를 마셨던 롯데가 유통제국으로서의

면모를 과연 보여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롯데닷컴을 접한 기억으로는 웬지 IT와는 어딘가 어긋나는 듯한

모습. 하지만 롯데닷컴의 MD들의 능력은 다른 업체보다 돗보이는 듯한 느낌, 그들의 모습에선

은근한 자부심이 있는 듯 하다. 지금은 신세계에 밀려있는 듯한 인상이지만 관록의 포스가 뿜어나오는

롯데 아닌가. 또는 열성적인 모습. 아마 그 열성이 별다른 홍보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쇼핑몰 업계 4.5위를 줄곧 유지하는지 모르지.

모스크바 백화점 진출을 시작해서 중국에 제3의 롯데그룹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니

어쩜 우리나라도 해외의 유명백화점 못지 않은 혹은 그 이상의 백화점 브랜드가 나올지도 모르겠다.

신세계도 그렇고 롯데도 그렇고 좁은 대한민국에서 시장, 가게들 영세상인에게서 욕먹으면서

점포 확장하지 말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유통 글로벌 브랜드가 되길 바란다.

바이엔조이에서 바뀐 KT, 엔조이뉴뉴욕은은 잘 나가는지 모르겠다. SK의 위즈워드에 비해 다소 늦은감이

있지만 다행이지않은가. 한때 구매대행이 우후죽순 생겼는데 글쎄... 점점 해외인기상품과 국내쇼핑몰에서

그 것을 수입해서 판매하는 수입업체간의 전시속도가 줄어드는 양상이라 그다지 전망이 밝지는 않아 보인다.

삼성몰은 전혀 변함이 없이 일등주의를 추구하는 삼성과는 동떨어진 모습이다.

2004년도 1위 쇼핑몰이었는데 말이다. 모야 모야.


조이아이몰은 가구전문몰로 변환을 했다.

모든공구-초창기 방문한 곳이었는데 ... 지금 머하시나???

이지클럽-코스닥까지 등록했던 유망기업이었는데... 털린 사람들 많다.

오미공구-지금은 접었지만 오픈마켓을 하기 전에 공구를 진행했었다.

상당히 많은 상품들이 오미최저가보다 더 최저가로 팔려서 나름 괜찮았던 듯.

에누리-오미와 마찬가지로 최저가검색과 오픈마켓의 결합으로 폭발적일 줄 알았다.

마트24-패숀몰로 바뀌었다.

아울렛-사라지고 말았구나. 결국 링크쇼핑몰이네. 아니 샌디몰도 왜 링크야.

와와공구-경매로 내놓은 토끼, 헤어진뒤의 커플링 광고는 참 신선했는데,

코렉스몰-결국 해외구매대행을 바뀌었다. 고객의 만족도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택배업무에서의

경쟁우위를 앞세워 의욕적으로 운영했던 쇼핑몰. 실제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상과 현실의 괴리?

토인컴 - 다음이나 야후, 네이버등에 공구상품 벤더로 영향력이 컸었는데 말이다. 몇 년전만 해도

참.. 대단했었지. 옥션에선 만개넘게 팔리는 것들도 종종 나왔고 다음공구는 넣었다 하면 몇 백개에

몇 천개씩이었으니 말이다. 딱 일주일

프라이스엔지오-그 때의 공구열풍과 더불어서 그..누구더라. 당시 초기 비디오쟈키를 모델로 쓰기도

하고 괜찮게 나가던 곳.

b2shop - 오픈마켓의 원형이랄까? 상당히 괜찮은 수익모델이었다. 소비자에게 열린 오픈마켓이 아닌

소매상에게 열린 오픈마켓이라고 할까. 벤더도 하면서 개발진인력도 상당한 내공이 쌓여있는 듯 하던 곳.

그 곳에서 근무하던 분들은 어디로 갔을까.

esellpia-한때 옥션뒤를 이어 경매업계 2,3위를 하던 이세일과 셀피아가 합병해서 옥션을 위협???할 뻔까지

햇었는데 어쩌다가...

당시 2004년경 옥션의 입지가 70%를 차지할 정도이니 그 많은 사이트들이 수익이 빈약했던 건 사실이었고

그래서인건지. 당시와는 엄청난 차이를 벌이고 있는 규모에도 불구하고 일찌기 타사이트가 진입을 꺼려했을지도 모른다. 결국 그 수혜를 지마켓이 본 건지도 모르지. 사실 다음도 한 달여를 시범 경매서비스를 진행한 적이 있었고 LG이숍도 검토까지 했다는 설왕설래. 어쨌거나 옥션에서 매출을 발표하지 않기로 한 2005년후엔 기록이 없지만 2004년 매출 1조돌파라는 놀라운 소식이 있었으니 지금은 글쎄~~

참고로 매출 1조는 당시 롯데백화점 소공동본점 매출과 같다는 이야기. 상상?

netian-처음 이 곳에서 시작을 했다. 다음도 시작하고 야후도 시작했지만 이 곳에서 처음가입했다는

순전히 그 이유로다가, 아~~ 그 놈의 정이 뭔지. 가끔 궁금하다. 그 분들.

붐붐-이런 류의 사이트가 많았던 거 같다. 네트워크 공동구매라고 해서 붐붐에만 입점하면 여러 포탈이나

전문포탈,보탈,허브(복잡하다-.-;;)사이트등에 함께걸려서 네트워크 공구하던 사이트 말이다.

지금은 이름도 생각이 나지 않지만 몇 군데가 소리소문없이 문을 닫아 판매자들이 적지 않은 피해를

보기도 했다. 캡싸다?


자료를 찾다보니 2001년도에 나온 인터넷쇼핑몰 기사다.

당시는 이랬다. 심마니. 므흣~

[뉴스] 네티즌94% "주1회이상 인터넷쇼핑몰 방문"

머니투데이|기사입력 2001-02-06 07:52 |최종수정2001-02-06 07:52
광고
- 네티즌 30% 인터넷 쇼핑몰 선택시 가장 중요한 건 ‘싼가격’

- 인터넷 쇼핑의 매력은 쉬운 가격비교와 시간 절약

- 온라인 쇼핑에선 남성이 더 큰 고객

- 인터넷 쇼핑몰에 잘 어울리는 물품은 음반, 서적, 생활용품

네티즌 94.4%는 일주일에 1번 이상 인터넷 쇼핑몰을 방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포털 사이트 심마니(대표: 손승현 www.simmani.com)는 웹가이드 매거진 심마니라이프(simf.simmani.com)2월호에서 총 12,193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쇼핑몰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이 같이 발표했다.

일주일에 몇 번 인터넷 쇼핑몰을 방문하는가 하는 질문에 한번도 방문하지 않는다고 답변한 네티즌은 5.6%에 불과 했고 74.3%가 1~5번이라고 응답했으며, 13.4%는 6~10번, 3.8%는 11~15번, 1.3%는 16~20번 그리고 1.6% 는 21번 이상이라고 답변해 94.4%의 네티즌들이 일주일에 한번 이상 인터넷 쇼핑몰을 방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터넷 쇼핑몰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네티즌 30%가 ‘저렴한 가격’이라고 대답해 네티즌들은 인터넷 쇼핑몰 선택시 싼가격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3%의 네티즌은 개인정보의 안전성을 들었으며, 15.7%는 다양한 물품 구비, 9%는 철저한 AS, 8%는 빠른 배송을 인터넷 쇼핑몰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응답했다.

그밖에 업체의 이미지(5.3%), 경품 등 다양한 이벤트(4.8%), 이용자를 배려한 사이트 구조(4.7%)가 뒤를 이었다.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는 네티즌 34.5%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응답했고, 31.2%는 상품 및 가격 비교가 쉽기 때문이라고 응답해 네티즌들은 시간절약과 편리한 구매방식에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16.7%의 네티즌들은 가격이 싸서, 15.4%는 배송을 해줘 들고 다니는 불편이 없어서라고 응답했다.

어떤 물품이 온라인 쇼핑몰에 가장 어울리는가 하는 질문에 네티즌 22.1%가 음반이 가장 적합하다고 응답했고, 17.6%가 도서를 들었으며 그 다음이 생활용품(10.6%), 컴퓨터(9.8%), 화장품/향수(8.9%) 순으로, 직접 살펴보지 않고 골라도 되는 음반과 도서류가 인터넷 쇼핑몰에 가장 적합한 물품들로 드러났다.

특히, 이 질문 항목에서 남성과 여성이 선정한 물품 순위에 차이가 있었는데 남성의 경우 음반, 컴퓨터, 도서, 생활용품 순이었으며 여성은 음반, 도서, 화장품/향수, 생활용품, 패션잡화 순이었다.

지난해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지출한 총 금액은 얼마인가 하는 질문에 네티즌 43.8%는 1~10만원이라 응답했고 10.5%는 11~15만원 9.1%는 16~20만원, 7.4%는 21~30만원, 4.9%는 31~40만원이라 응답했다.

그밖에 41만원 이상 고액을 지출한 네티즌도 13.6%에 달했다. 특히 여성 응답자의 12.9%가 한푼도 지불하지 않았다고 답한 반면 한푼도 지불하지 않은 남성응답자는 8.9%에 그쳤으며 응답자중 101만원 이상을 지출하는 네티즌은 여성의 경우 3.1%였지만 남성은 6.3%로 여성의 두배가 넘어 온라인 쇼핑에서 남성의 소비 성향이 여성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네티즌 47.9%가 ‘보통이다’라고 답변했으며, 4.0%가 ‘매우 만족’, 32.9%가 ‘약간 만족’, 13.9%가 ‘약간 불만족’, 1.3%가 ‘매우 불만족’이라고 답변해 네티즌 84.8%는 인터넷 쇼핑몰의 만족도를 보통이상이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불만을 묻는 질문에 네티즌 28.8%가 제품에 대한 불확실성이라고 응답해 직접 보고 고르지 못하는 인터넷 쇼핑몰의 단점을 지적했으며 26.1%는 개인 정보에 대한 불안감, 24.4%는 교환/환불의 어려움, 7.2%는 배송시간이 불만족스럽다고 답변했다. 그밖에 한정된 물품서비스(6.9%), 결제수단(6.4%)이 뒤를 이었다.

한편, 웹가이드 매거진 <심마니 라이프>는 네티즌들의 응답을 바탕으로 ‘온라인 쇼핑몰이 갖춰야할 10가지 덕목'도 발표 했다.

■ 온라인 쇼핑몰이 갖춰야할 10가지 덕목

1.신의에 목숨건다 (개인정보, 제품품질)

2.‘이보다 더 쌀 순 없다!’ - 저렴한 가격유지

3.사진을 비롯한 풍부한 제품정보 제공

4.최대한 빠른 배송처리

5.판매 제품에 대한 철저한 AS

6.다양한 경쟁모델 제시

7.객관적 제품 평가 시스템 운영(고객의 생생한 사용후기 등)

8.개인정보 해킹 방지 및 피해발생시 100% 보상

9.반품이나 환불 시에도 변함없는 미소로 응대

10.산간 벽지나 해외로의 배송을 늘린다

<참고자료>

* 성별 구분

남 : 6,168 (50.6%)

여 : 6,025 (49.4%)

총계 : 12,193 (100%)

* 연령별 구분

21~30 : 6,644 (54.5%)

11~20 : 3,242 (26.6%)

31~40 : 1,921 (15.8%)

41~50 : 297 (2.4%)

51세 이상 : 89 (0.7%)

총합계 : 12,193 (100%)

* 직업별 구분

학생 : 5,775 (47.4%)

회사원 : 2,383 (19.5%)

공무원 : 1,086 (8.9%)

전문직 : 534 (4.4%)

주부 : 1,068 (8.8%)

기타 : 1,157 (9.5%)

무직 : 190 (1.5%)

총합계 : 12,193 (100%)

<설문항목>

질문1 다음 인터넷 쇼핑몰 중 주로 방문하는 곳은 (2개까지 선택가능)

1.삼성몰 (www.samsungmall.co.kr) : 24.9%

2.인터파크 (www.interpark.com) : 21.7%

3.한솔CS클럽 (www.csclub.co.kr) : 12.4%

4.바이엔조이 (www.buynjoy.com) : 9.22%

5.LG eshop (www.lgeshop.com) : 9.06%

6.롯데닷컴 (www.lotte.com) : 5.37%

7.샌디몰 (www.sendymall.co.kr) : 3.73%

8.LG my Shop (www.lgmyshop.co.kr) : 3.5%

9.코렉스몰 (www.korexmall.co.kr) : 2.1%

10.현대 인터넷 백화점 (www.e-hyundai.com) : 1.68%

11.815.com (www.815.com) : 1.46%

12.마이마켓 (www.mymarket.co.kr) : 1.45%

13.프리숍 (www.freeshop.co.kr) : 1.0%

14.마트24 (www.mart24.co.kr) : 0.9%

15.제로마켓 (www.zeromarket.com) : 0.8%

16.세븐몰 (www.sevenmall.co.kr) : 0.7%

질문2 인터넷 쇼핑몰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은 (2개까지 선택)

1.저렴한 가격 : 30%

2.개인정보의 안전성 : 17.3%

3.다양한 물품 구비 : 15.7%

4.철저한 AS : 9.0%

5.빠른 배송 : 8.0%

6.편리한 결제수단 : 5.3%

7.업체의 이미지 : 4.8%

8.경품등 다양한 이벤트 : 4.7%

9.이용자를 배려한 사이트 구조 : 2.3%

10.포인트 등 혜택 : 1.6%

11.이메일 상품정보 등 부가 콘텐츠 : 1%

12.기타 : (0.08%)

질문3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이유는?

1.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34.5%

2.상품 및 가격 비교가 쉽다 : 31.2%

3.가격이 싸다 : 16.7%

4.배송을 해줘 들고 다니는 불편이 없다 : 12.4%

5.직접 사기 껄끄러운 물품을 마음 놓고 살 수 있다 : 4.0%

6.익명으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 1.0%

7.기타 : 0.2%

질문4 일주일에 몇 번 인터넷 쇼핑몰을 방문하는가?

1.1~5번 : 74.3%

2.6~10번 : 13.4%

3.0번 : 5.6%

4.11~15번 : 3.8%

5.21번 이상 : 1.6%

6.16~20번 : 1.3%

질문5 구매를 위해 상품 정보를 검색할 때 가장 주의 깊게 보는 것은?

1.상품의 기능 : 32.5%

2.가격 : 23.3%

3.구매자들의 사용후기 : 18.2%

4.상품 사진 : 12.4%

5.브랜드 : 6.8%

6.상품의 제원 : 6.7%

7.기타 : 0.1%

질문6 어떤 물품이 온라인 쇼핑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

총 여자 남자

1.음반 22.1% 26.3% 18.0%

2.도서 17.6% 20.7% 14.7%

3.생활용품 10.7% 10.7% 10.6%

4.컴퓨터 9.8% 3.3% 16.1%

5.화장품,향수 8.9% 13.1% 4.8%

6.가전 7.4% 5.7% 8.9%

7.패션잡화 7.1% 7.3% 7.1%

8.레저,여행상품 6.4% 6.1% 6.8%

9.성인용품 4.5% 2.9% 6.0%

10.통신 2.8% 2.0% 3.6%

11.스포츠용품 1.6% 0.8% 2.4%

12.기타 0.5% 0.6% 0.5%

13.고가명품 0.4% 0.4% 0.3%

14.식품 0.2% 0.1% 0.2%

질문7 지난 한해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지출한 총 금액은?

총 여자 남자

1.1~5만원 25.6% 29.4% 21.8%

2.6~10만원 18.2% 18.7% 17.8%

3.0원 10.7% 12.9% 8.6%

4.11~15만원 10.5% 9.4% 11.6%

5.16~20만원 9.1% 8.5% 9.7%

6.21~30만원 7.4% 6.5% 8.2%

7.31~40만원 4.9% 4.3% 5.4%

8.101만원 이상 4.7% 3.1% 6.3%

9.41~50만원 4.0% 3.3% 4.6%

10.51~70만원 2.7% 2.2% 3.2%

11.71~100만원 2.2% 1.7% 2.8%

질문8 현재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1.보통이다 : 47.9%

2.약간 만족 : 32.9%

3.약간 불만족 : 13.9%

4.매우 만족 : 4.0%

5.매우 불만족 : 1.3%

질문9 앞으로 인테넷 쇼핑몰이 기존 상거래 질서에 어느 정도 역할을 미칠 것이라 생각하는가?

1.약간의 영향 미치고 기존 유통 질서와 공존할 것 : 59.9%

2.기존 유통 질서에 혁신을 가져올 것 : 32.0%

3.기존 유통 질서에 별 영향 없을 것 : 5.8%

4.모르겠다 : 2.3%

질문10 온라은 쇼핑몰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1.제품에 대한 불확실성 (사이즈, 색상, 직접 보고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 : 28.8%

2.개인 정보에 대한 불안감 : 26.1%

3.교환,환불의 어려움 : 24.4%

4.배송시간 : 7.2%

5.한정된 물품 서비스 : 6.9%

6.결제수단 : 6.4%

7.기타 : 0.2%

질문11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인터넷 쇼핑몰이 갖추어야 할 10가지 덕목을 만들고자 한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덕목은?

하나. 신의에 목숨건다 (개인정보, 제품품질)

둘. ‘이보다 더 쌀 순 없다!’ - 저렴한 가격유지

셋. 사진을 비롯한 풍부한 제품정보 제공

넷. 최대한 빠른 배송처리

다섯. 판매 제품에 대한 철저한 AS

여섯. 다양한 경쟁모델 제시

일곱. 객관적 제품 평가 시스템 운영(고객의 생생한 사용후기 등)

여덟. 개인정보 해킹 방지 및 피해발생시 100% 보상

아홉. 반품이나 환불 시에도 변함없는 미소로 응대

열. 산간 벽지나 해외로의 배송을 늘린다

머니투데이 홍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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