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가 뭐 이런 글 쓰나 싶기도 한데 음... 과부심정 홀애비가 안다고 ^^;;

주식 시작한지 3달째 접어듭니다. 대세상승장이라는 시기에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5월1일 NHN을 시작으로 여기저기 정보를 찾다가 함투를 알게되어 많이 들락 거렸습니다.

제가 이 곳에서 배운 것은 순간에 일희일비 할 필요 없다는 것이죠.

많은 저와 비슷한 초보분들의 글과 오래 하신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것입니다.

 

처음엔 인터넷 검색을 주로 서치하고 책을 보고 종목을 발구했습니다.

지금까지 해서 가장 기분 좋은 기억은 모빌링크입니다. 만원대에 매입한 것이 계속 오르더군요.

전 만육천원대에 팔았지만 지금까지 수익율면에선 가장 좋은 기분 좋은 종목도 있습니다.

아주 모를때라 살때는 어떻게 샀는데 매도시기를 모르다보니 그냥 가지고 있었던 것이죠.

지금은 2만원대 안착한 걸로 알고 있는대요. 매도시기가 제가 주식을 조금 안거 같아서

종목을 갈아타던 시기입니다. 그때가 조정애기가 나오고 정부의 과열경고 있고 말이죠.

그 때 그 간 벌어놓은 수익의 반가까이가 날아가더군요.

 

아... 어디가 잘못 된건가. 우선 내가 너무 갈아타는 구나. 생각을 하다가 느낀게 원칙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종목선정에서 매수, 매도등 여러가지에 있어서 원칙이 없다보니 흔들리게 되더군요.

원칙을 세워보자는 생각으로 초보관련 강좌를 이것 저것 들었습니다. 키움닷컴같은 경우 무료강좌 있습니다.

그리고 까페의 초보자 강좌같은 것 말이죠. 그리고 나서 저번주 부터 오늘까지 다시 잃었던 반토막을 찾았습니다.

달라진 것은 이 것입니다. 몇 가지 원칙이 생겼습니다.

그 전까지는 떨어지는 주식을 샀습니다. 즉 괜찮은 주식, 바닥이다 싶은 것을 산 것이죠.

바닥에서 사면 오르겠지. 오르면 이제 그 돈은 내 꺼다. 하고 말이죠.

그런데 강의중에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당신이 초보자라면 음봉에서 절대 매수하지 마라.

양봉, 5일 이평선을 통과할때 매수하라고 말이죠. 그래서 양봉에서 매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샀으면 떨어지더라도 놔둡니다.  이렇게 생각하죠.

어짜피 상승장이다. 요즘 같은 시기엔 올라갈 것이며 그 시기는 빠를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내가 팔지 않으면 수익이 -가 아니다 라고 말이죠. 실현손익은 +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키움닷컴을 쓰는데 키움닷컴에 보면 수익률이 있고 신현손익이 있습니다.

수익률이 -가 되더라도 실현손익이 +가 되면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러다보니 정말 좋은 주식이 있어 외상거래를 할땐 떨어지는 주식을 팔지 않고

오른 주식에서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 전엔 떨어지는 주식이 보기싫어서? 팔았답니다.

결국 오늘 그렇게 해서 몇 종목을 정리했는데 팔때는 더 오르는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종가를 보니

떨어진 종목이 더 많더군요. 물론 제가 하는 말이 전부 옳은 것은 아닐 것이며 저와 같이 하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초보들에게 필요한 건 원칙을 세우라는 것이죠. 원칙이 있으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좋은 주식이라는 믿음이 가신다면 대세는 상승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조금 포트가 조금 좋지 않더라고 참고 기다리시면 낙이 옵니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저 요즘 투잡뛰는 기분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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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dy

아나키스트이기보단코스모폴리탄리영희선생이그러더라추구하는건국가가아니라고진실이라고말이야그울림을가슴깊이가지고있는데그게참참쉽진않아진실을위해넌무엇을할수가있냐진실이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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