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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함을 강조하거나 느끼는 부위야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골반부위만큼 만은 못한 것 같다.
치골이나 가슴부위를 살짝 드러내면서도 정숙함을 표현한는
여인네들이 있지만 골반은 방법이 없는 것이다.
나오는 순간, 정숙함과는 거리가 멀어지기 때문이랄까?

중딩시절, 어느 영화 예고편에서 느닷없이 성인영화가 나왔는데
이 때 깊게 파인 여성의 골반부위를 보고 가슴이 뛰던데...
이유를 몰랐지만, 꽤 미숙했던 듯.
어쨌거나 이 소녀?는 섹시한 골반을 소유하고 있구나.



내가 애기했지. 자고로 남자든 여자든 건강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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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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