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퍼부었네. 잠자는 사이에,
당신이 잠든 사이에 눈을 퍼부었네.
북아현동에서 천연동을 지나 종로구 행촌동가는 길.
뜨란채 아파트를 지나 산 아래로 조심히 내려온다.






그런데 무슨 사진을 찎겠다고 캐논 ESO Kiss X2를 들고 나서서 찍었다. 뭐 잘도 못찍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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