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을 노리지 말자. 천천히 오래 가자.
파생상품 매매신청을 했다.

신청은 했지만... 욕심은 아닐까... 생각하다가 일단 좀 더 봐야겠다는 생각에 거래는 하지 않았다.

현대차 25주를 매도. 폭등한 날 외인과 기관도 빠져나가기에 나도 이정도면 충분하다는 판단 50주중 25주 익절
KODEX 200, 100주 매수.
삼성전자우 풀매도 후 삼성전자 매수. 아직 하이닉스가 남아 있다. 월 말에 실적발표때까지는 기회가 있다고 본다.
LIG 풀매도후 계좌정리차 다른 계좌에서 재매수.
이제 계좌정리가 끝났다.
방산주, 조선주 계좌와 반도체, 로봇, 자동차로 분리가 되었다.
욕심 부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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