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내 기억이다.

용산구 보광동 살 때 인 것 같다.

솔직이 사랑이란 것도 몰랐고 경험을 해 봤나 그냥 상상속에서만 그리던,

판타지였다. 이런 노래 들으면서 그냥 그려가는 시나리오 말이다.


그런데 왜 이런 노래를 들으면 마치 내가 정말 그런 듯이 마음 아팠을까?

어쩜 그 게 만국공통어라는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 보니 그다지 이쁜 얼굴도 아닌데..엇! 죄송.

뭐 그렇다는거다. 그 땐 ... 그래, 노래가 너무 좋았다. 그래서 모두 좋았다. 알잖아?


그런데 안혜지는 아마도 이 한 곡만 끝냈던 원히트 원더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게 청춘은 너무나 쉽게 흘러가고 단절되고 시내버스처럼 정류장에서 매 번 새로운 누군가를

태워야 했다.


청춘이란 그런건가???

'心身FREE > 심신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트룹효과 Stroop effect  (0) 2019.03.22
아름다운 며느리와 시어머니  (2) 2018.11.16
소중한 너  (0) 2017.12.03
포켓몬 갤럭시S4 fly gps  (0) 2017.03.04
헐 심신짱이네  (0) 2017.02.28
블로그 이미지

bundy

아나키스트이기보단코스모폴리탄리영희선생이그러더라추구하는건국가가아니라고진실이라고말이야그울림을가슴깊이가지고있는데그게참참쉽진않아진실을위해넌무엇을할수가있냐진실이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