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카메라가 초창기 시절과는 달리 800만 혹은 1200만 화소까지 나올 정도로 발전했을만큼 소비자의눈높이도 높아졌다. 노키아에서 몇 천만화소도 내놓았다고 하던데 그 만큼 스마트폰에서 카메라가 차지하는 위상도 높아졌다는 애기일테다. 이제 카메라는 스마트폰을 고를때 주요요소중의 하나가 되었다. 다른 사양이 좋아도 화소가 떨어지면 아쉬움이 남는다. 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동영상 편집어플도 나날이 발전하기에 이를 담는 카메라가 더욱 중요해질 것은 자명한 일이다. 재미있는 혹은 썩 괜찮은 아이템 하나를 소개한다.

바로 스마트폰용 광각렌즈와 어안렌즈다.
광각렌즈는 접사렌즈와 함께 사용할 수가 있다. 각 렌즈에는 스마트폰에 부착할 수 있도록
양면테잎이 붙어 있는 금속링이 3개씩 들어가 있다. 즉 3개의 모바일기기에 이용할 수가 있다.

금속링을 붙이기전의 카메라렌즈.

금속링이다. 양면테잎부위를 뗀다.

금속링을 카메라렌즈 주위로 붙인 상태이다. 이로소 사용준비는 끝났다.

금속링에 렌즈를 붙인다. 렌즈뒷면은 자성이 있어 철컥 붙는다. 자성이 아주 세다.
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 없을 정도로 말이다.

광각렌즈를 돌리면 이렇게 접사렌즈가 나온다. 이 것을 이용하여 접사를 찍으면 된다.

접사렌즈를 부착.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고무마개와 뒷면커버를 붙여주면 먼지로부터 렌즈를 보호한다.

일반 카메라렌즈사진

광각렌즈로 찍은 사진

일반렌즈

광각렌즈

어안렌즈

일반렌즈

어안렌즈

이렇게 재미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어안렌즈가 마치 물고기의 눈처럼 사물을 본다고 해서 만들어진 것 같은데 물고기는 사물을 이렇게 코믹하게 보나보다. ^^ 찍고 난 사진을 볼 때도 재미있지만 사진을 촬영할때에 렌즈가 달려있는 것을 보는 다른 이들도 꽤나 신기하게 본다.

이런 초소형캠코더에도 이용을 할 수가 있다. 보다 넓은 화각으로 풍경사진을 촬영한다거나 재미있는 기억에 남을만한 사진에 이런 렌즈를 이용하면 재미있는 기억이 될 것 같다.

상품보기

이와 비슷한 제품도 있다. 하지만 케이스를 갈아끼워야 한느 불편이 있지만 이 제품은 그런 불편이 없다.뿐만 아니라 광각렌즈의 경우에 사용용도가 획기적인 것을 발견했다. 바로 스마트폰의 블랙박스어플을이용할때 화각을 120도 이상으로 넓혀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건 다음기회에 포스팅 해보자.

블로그 이미지

bundy

아나키스트이기보단코스모폴리탄리영희선생이그러더라추구하는건국가가아니라고진실이라고말이야그울림을가슴깊이가지고있는데그게참참쉽진않아진실을위해넌무엇을할수가있냐진실이뭐야.

,